노론 사대신 김창집·이이명·이건명·조태채를 그린 사충서원 사대신 초상화는 조선 후기 정치사와 서원 문화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역사적 자산이다.
『법어·몽산화상법어약록(언해)』는 1577년 송광사에서 판각한 목판본으로, 조선 전기 불교 사상의 전개와 출판 문화를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선불교의 기록유산이다.
<흥화학교 회계부 및 증서류>는 1906년 이후 흥화학교와 시대 상황을 파악할 수 있게 해주는 실증적인 문화유산이다.
용인 보정동 고분군은 사적 제500호로 지정 관리되고 있다. 용인 보정리 소실유적은 공동주택 신축공사을 위한 벌목작업에서 유물이 노출되어 확인되어 구제발굴조사 하였다.
보정리 청자가마터는 용인 죽전택지개발지구 조성과정에서 확인되어 구제발굴조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