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예정
120여 년 전 일제의 침략에 맞섰지만 이름과 공적이 남지 않은 수많은 자발적 민군을 기억하고, 그들이 보여준 삶과 실천의 가치를 오늘의 시선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종료
다양한 전통 무기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남한산성역사문화관 소장품에 담긴 역사적 의미와 학술적 가치 조명
진행중
2026년 남한산성역사문화관 주말 교육프로그램 <나만 믿어, 남한산성> 입니다.
궁중 전통 공예 '채화'를 체험하며 나만의 무궁화를 만들 수 있는 문화요일 행사입니다.
2026년 남한산성역사문화관 여름방학 특별 교육프로그램 <삼수병을 길러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