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예정
120여 년 전 일제의 침략에 맞섰지만 이름과 공적이 남지 않은 수많은 자발적 민군을 기억하고, 그들이 보여준 삶과 실천의 가치를 오늘의 시선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종료
사료로 기록된 경기도 무명의병의 자취, 4개 권역별 연구 성과를 한자리에서 공유하다.
무명의병 체험마당은 오늘날의 무명의병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 의지, 실천에 주목하고자 합니다.
경기도 의병의 시공간적 개념, 무명의 범주, 기억방식에 관한 역사학의 조언을 듣고 직접 참여하는 학술심포지엄
늘 보아 왔던 무명의병이 아닐 수 있도록 <바깥포럼 1895 : 20세기 무명의병, 21세기 어디에 둘 것인가>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