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예정
2026년 남한산성역사문화관 기획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 <400주년 특별소집 오늘은 그대가 수어사로다>
종료
120여 년 전 일제의 침략에 맞섰지만 이름과 공적이 남지 않은 수많은 자발적 민군을 기억하고, 그들이 보여준 삶과 실천의 가치를 오늘의 시선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전통 무기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남한산성역사문화관 소장품에 담긴 역사적 의미와 학술적 가치 조명
2026년 3월 경기도 문화의 날 프로그램
사료로 기록된 경기도 무명의병의 자취, 4개 권역별 연구 성과를 한자리에서 공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