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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연구원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네티즌 여러분 반갑습니다.

경기문화재연구원은 1999년 경기지역의 최초로 설립된 문화유적 발굴조사 전담기관이며 기전문화재연구원으로 출발 2008년 현재의 명칭으로 개칭하여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우리 연구원은 택지조성, 도로건설 등 개발에 따른 문화유산의 파괴에 앞선 구제 발굴조사와, 양주 회암사지·여주 고달사지·남한산성·북한산성 등 국가의 중요 사적 정비·복원을 위한 학술발굴조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발굴문화재의 과학적 보존, 문화유산의 활용과 관리사업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흔히 문화유산 발굴을 개발의 발목을 잡는 걸림돌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한번 더 생각하면 환경보존과 마찬가지로 문화재 보존 역시 우리 삶의 질을 높이는 소중한 문화자산입니다. 고고학적 발굴조사를 통해 문화유산 보존과 관리에 힘쓰고, 조사성과와 내용을 담은 학술적 정보를 학계에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연구원이 하고 있는 구제발굴은 개발의 걸림돌이 아니라 우리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작업임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연구원은 문화유산 발굴조사 뿐만 아니라 지역학으로서 경기학 조사·연구를 통해 경기문화의 개념을 정립하고 다양한 유·무형 문화유산 콘텐츠 개발·활용사업을 수행함으로써 경기도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창달에 일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문화재 돌봄사업을 통하여 경기도 문화유산의 지속적인 보존·관리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홈페이지를 통하여 문화유산 관련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성원과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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